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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의 전쟁유적과 동북아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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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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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7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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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학술회의 자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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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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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1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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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2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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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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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순 한국 현대사 전공, 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리종웬 (李宗遠) 중국 근대사 · 박물관학 전공,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부관장
기미즈카 요시히코 (君塚仁彦) 박물관학 전공, 도쿄가쿠게이 대학 교수
이노우에 가츠오 (井上勝生) 일본 근세근대사(메이지유신) 전공, 훗카이도 대학 명예교수
왕지허 (王記華) 중국 근대사(북양해군 · 중일갑오전쟁) · 박물관학 전공, 중국갑오전쟁박물관 부원장 겸 갑오전쟁진열관 관장
최봉룡 한국 근대사 · 근현대 한중관계사 전공, 다롄 대학 교수
강옥엽 한국사 전공,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전문위원
주더란 (朱德蘭) 해양사 · 대만사 · 화교사 전공, 대만중앙연구원 · 국립중앙대 겸임 교수
기무라 아키라 (木村朗) 평화학 · 국제관계론 전공, 가고시마 대학 교수
박찬식 한국 근현대사 전공, 제주대학교 사학과 강사, 제주 4·3연구소 상임이사
주청샨 (朱成山) 중국 근대사 · 박물관학 전공, 난징대학살기념관 관장
이케다 요시후미 (池田榮史) 고고학 전공, 류큐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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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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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전쟁에 대한 한·중·일 삼국의 서로 다른 기억 및 기념을 직시하면서 어느 일방에서 망각된 부분을 소환하여 드러내고, 나아가 동아시아 평화의 초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다. 우리들이 평화의 초석을 만들면, 그 토대 위에서 동아시아의 관련 학자들은 물론 평화 활동가 및 예술인, 나아가 일반 학생과 시민들까지 전쟁의 기억과 기념 유적들을 평화의 발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가 간의 단순 비교나 우열을 넘어서, 세계적 수준에서 손색없는 새로운 기억과 기념의 방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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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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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평화벨트 시론 | 도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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