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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지식인과 한일 역사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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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서종진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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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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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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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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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0년 12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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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5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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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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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찬책임자 서종진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세계의 역사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편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関東大震災と朝鮮人虐殺』(공저, 論創社, 2016), 「일본 제국주의의 ‘내지연장주의’와 조선총독부의 ‘문화정치’」(『한국정치외교사 논총』 제41집 2호, 2020) 등
집필진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 『근대 한국 개벽종교를 공공하다』(공저, 모시는 사람들, 2018), 『東学農民戦争と日本ーもう一つの日清戦争』(共著, 高文研, 2013),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모시는 사람들, 2011),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모시는 사람들, 2009) 등
하종문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일본은 왜 한국을 정복하고 싶어 하는가』(메디치미디어, 2020), 「진중일지 속의 부대 운용과 일본군 위안소 제도」(『동북아역사논총』 제64호, 2019), 「3.1運動100周年の韓国における「歴史」と「政治」」(『二十世紀研究』 20호, 2019) 등
우메노 마사노부(梅野正信) 가쿠슈인(学習院)대학 교수, 전 죠에쓰(上越)교육대학 이사 및 부총장 『映画で見なおす同時代史』(静岡学術出版, 2017), 『教育管理職のための法常識講座』(上越教育大学出版会, 2015), 『裁判判決で学ぶ日本の人権』(明石書店, 2006), 『社会科歴史教科書成立史-占領期を中心に-』(日本図書センター, 2004), 『和歌森太郎の戦後史』(教育史料出版会, 2001) 등
송완범 고려대학교 교수, 글로벌일본연구원 부원장 『동아시아세계 속의 일본율령국가 연구』(경인문화사, 2020), 『현대일본의 사회와 문화』(편저, 인터북스, 2017), 『調和的秩序形成の課題』(공저, 御茶ノ水書房, 2016) 등
김인덕 청암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한국현대사와 박물관』(국학자료원, 2018), 『재일조선인 민족교육 연구』(국학자료원, 2016), 『재일조선인 역사교육』(아라, 2015), 『극일에서 분단을 넘은 박애주의자 박열』(역사공간, 2013) 등
김웅기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교수 『재일동포의 민족교육과 생활사』(공저, 박문사, 2020), 『제국과 포스트제국을 넘어서』(공저, 소화, 2020), 「재일코리안 민족교육운동에 출현한 ‘통일’ 공간: 1980-2000년대 민촉협운동을 중심으로」(『일본학』 제50집, 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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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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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화해(History Reconciliation)는 역사인식의 차이를 극복하여 공생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역사화해를 위해 우선 필요한 것은 과거사를 규명하고 역사적 사실을 공유하는 것이다. 역사화해를 위한 선인들의 발자취를 현시점에서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화해의 과정을 계승할 필요가 있다. 역사화해 과정에 발자취를 남기고 기여한 인물을 ‘지식인(intellectuals)’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지식인은 ‘경계인’으로서 사상과 사실을 발신하고 타인을 대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권력을 비판하는 역할을 한다. 지식인들의 발자취에서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위한 지혜와 교훈을 발견하고 계승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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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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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장 야마베 겐타로와 일제의 한반도 침략사 연구_ 박맹수 I. 머리말 II. 운동가로서의 야마베 겐타로 III. 역사가로서의 야마베 겐타로 IV.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사 연구 V. 맺음말
2장 세계·일본·한국을 잇는 역사화해: 아라이 신이치_ 하종문 I. 머리말 II. 전후역사학과 아라이 신이치 III. 아시아의 발견과 민중의 전쟁책임 IV. 역사화해의 전망과 실천 IV. 맺음말
3장 가토 아키라 역사화해와 역사교육 공동연구의 원류(源流)_ 우메노 마사노부 I. 머리말 II. 연구와 교육 III. 1957년 와카모리 다로와의 만남-‘기원절’ 부활 반대와 교과서 검정 비판 IV. 1965년 한일기본조약과 역사화해 프로세스 V. 1976년 이원순과의 만남-역사화해 프로세스의 단서 VI. 1978년 사실에 근거한 식민지기에 대한 자성적 평가 VII. 1982년 근린제국(近隣諸國)조항의 계기성 VIII. 1987년 역사교육 공동연구의 시작 IX. 1991년 ‘한일합동 역사교과서 연구회’의 근현대사 분석 X. 1989년 학습지도요령의 역사학습 XI. 1996년 『신편 일본사』 비판 XII. 2000년 ‘과거청산’ 심포지엄 -정재정 교수와의 대화 XIII. 이원순과의 신뢰관계 XIV. 맺음말
4장 호소카와 가로쿠의 일본 제국주의 인식과 식민지 조선통치 비판_ 서종진 I. 머리말 II. 호소카와의 발자취 III. 호소카와의 일본 제국주의 인식과 식민주의 비판 IV. 맺음말
5장 재일지식인 김달수와 한·일 화해의 길_ 송완범 I. 머리말: 왜 지금 김달수인가 II. ‘문학청년’으로서의 김달수 III. ‘고대사가’로의 전향, 김달수 IV. ‘일본 속의 조선 문화’ - ‘한일관계를 인간화하는 길’ V. 맺음말: 김달수와 한일 간의 화해
6장 재일조선인사 연구의 선구자 박경식: 『在日朝鮮人運動史硏究-8·15解放前-』을 중심으로_ 김인덕 I. 머리말 II. 박경식 연보와 기억의 정치 III. 박경식의 재일조선인사 연구와 인식 IV. 1920년대 재일조선인사 연구 V. 맺음말
7장 재일을 살며 재일을 기르고 재일의 시각으로 역사를 쓴 강재언_ 김웅기 I. 머리말 II. 좌익 활동가에서 국사학자로 III. 국사학자로서의 강재언 - 사림파의 주자학일존주의 비판을 중심으로 IV. 시바 료타로와의 교류 V. 한국방문 그리고 재일동포 후학들의 스승으로서의 강재언 VI. 맺음말: 한국에서 ‘재일’의 입장으로 바라보는 강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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