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동북지역 독립운동사』 ‘2021 세종도서 학술 부문’ 선정
장세윤 재단 명예연구위원의 저서 『중국 동북지역 독립운동사』가 ‘2021 세종도서 학술 부문(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매년 두 차례 교양·학술 부문에서 선정·발표하는 우수도서다.
이 책은 1910년대부터 1945년 8월 일제의 패망 전후 시기까지 중국 동북지역에서 우리 민족이 전개한 다양한 형태의 독립운동·민족해방운동을 주요 고찰 대상으로 삼았다. 저자는 이러한 운동이 종속과 굴종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유의 획득과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의 실현, 평등한 법체계 속에서 여러 민족이 평화롭게 어울려 사는 사회와 체제를 지향했고, 그러한 이념과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매우 어려운 투쟁의 과정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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