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시립대 평생교육원 시민역사강좌 <역사교실 10기> 운영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배영수)과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동북아 역사 현안 및 동해·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도 상반기 <역사교실 10기>를 운영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5월 9일, 16일, 23일,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립대 100주년기념관 다동 4층 1강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우리가 알아야 할 근현대 한일관계 이슈 및 과제’를 주제로, 1강에서는 도시환 재단 연구위원이 ‘독도 영토주권 이해와 수호의 과제’를, 2강에서는 석주희 재단 연구위원이 ‘동아시아 해양영토와 일본의 해양정책’을, 3강에서는 박정애 연구위원이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구술로 다시 쓰는 일본군‘위안부’의 역사’를, 마지막 4강에서는 박한민 연구위원이 ‘개항 이후의 한일 관계와 울릉도·독도’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시립대 평생교육원 공지사항(http://ice.uos.ac.kr/bbs/boardView.do?id=121&bIdx=28354&page=1&menuId=38&bc=114)의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하반기인 11월에도 ‘우리가 알아야 할 근현대 한중관계 이슈 및 과제’를 주제로, <역사교실 11기>를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