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런(王宗仁) 중국 둥닝(東寧) 요새박물관 연구위원은 20여 년 전 중국에 거주하고 있던 위안부 피해자 박옥선 할머니를 최초로 인터뷰한 연구자입니다. 왕 연구원은 지난 8월 재단에서 개최한 일본군'위안부' 학술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가, 현재 한국으로 영구귀국해 나눔의 집에 계시는 박옥선 할머니를 재회했습니다. 취재협조: 나눔의집 (소장 안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