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유은혜)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도형),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조광),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안병욱)은 2019년 9월 4일(수) 재단 대회의실에서 "일제 식민지 피해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김도형 재단 이사장의 환영사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노영종(국가기록원), 박정애(동북아역사재단), 조시현(민족문제연구소), 남상구(동북아역사재단) 전문가들이 직접 본인들의 발표 요지와 행사의 의미에 대해서 간단히 인터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