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부분: △ 1위 Playing Creative “한중일의 역사 동북아역사재단이 바르게 맞추겠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주최한 ‘대학생 광고공모전’ 당선작입니다.
대학생 광고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사의식을 접목한 광고를 발굴, 재단 홍보에 적극 활용함은 물론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바람직한 역사인식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실시했습니다.
‘역사주권지킴이로서 재단 비젼’, ‘동북아 평화를 위한 역사, 오늘과 내일’ 등을 주제로 영상 및 인쇄광고 분야로 나눠 진행한 공모전에는 지난 6월2일까지 총 33개 작품(인쇄 24, 영상 9)이 응모 했습니다. 이후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지난 6월25일 7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당선작 중 인쇄부분 1위로 전체 대상을 차지한 ‘Playing Creative’(건국대)팀의 작품은 동북아역사재단이 동북아 3국의 역사왜곡을 큐브와 퍼즐을 맞추듯 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이미지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