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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정치와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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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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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33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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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역사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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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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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7년 11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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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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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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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선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부 강사 「4~6세기 동아시아 정세와 고구려의 대외정책」, 「고구려와 돌궐의 전쟁」 외 다수
공석구 한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고구려 벽화무덤에 나타난 깃발(旗) 연구」, 「고구려의 요동진출과 모용씨」 외 다수
금경숙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 『高句麗 前期 政治史硏究』, 「高句麗의 國內地域 천도와 의미」 외 다수
김기홍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고구려 건국신화의 검토」, 『고구려 건국사』 외 다수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중국소재 고구려 유민의 동향」, 『고구려 영역지배방식 연구』 외 다수
노중국 계명대학교 사학과 교수 「삼국의 관등제」, 『백제부흥운동 이야기』 외 다수
박경철 강남대학교 교양교수부 교수 「고구려 ‘민족’문제 인식의 현상과 과제」, 「중국학계의 고구려 대 수·당 70년 전쟁 인식의 비판적 검토」 외 다수
서영대 인하대학교 사학과 교수 「고구려 국가제례 –동맹을 중심으로-」, 「한국 史書에 나타난 고구려의 정체성」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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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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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에 대한 관심은 19세기 말 광개토대왕릉비가 발견되면서부터 본격화되었다. 이후 남한·북한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서도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져 근래의 고구려 역사에 대한 연구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크게 늘어났으며, 이는 고구려가 갖는 역사적인 위상에 따른 결과이다. 고구려는 건국 후 활발한 정복 활동을 통해 주변의 여러 종족과 국가들을 고구려 영역 내로 편입시켰으며, 한반도 북부와 요동, 남만주 일대에서 중국 군현들을 축출하고 전연·후연과 각축전을 벌였다. 중국의 남북조 시기에는 양측 모두와 외교 관계를 맺으면서 상대국을 견제하는 등거리 외교를 펼쳤다. 이렇게 고구려는 넓은 영토와 그 안에 다수 종족을 거느렸으며,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물론 중앙아시아 지역과도 교류하여 독자적이면서도 국제성이 풍부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이 책은 고구려의 정치와 사회에 관해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하도록 쉬운 설명과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하였으며, 최근의 연구성과를 집성하여 동북공정으로 대표되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해 학문적 비판을 시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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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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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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