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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고대문화 속의 울릉도 - 토기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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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성주, 조대연, 윤상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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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1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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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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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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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1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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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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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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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역사고고학 전공, 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 | 『울릉도』(공저, 1998, 서울대학교박물관), 『청동기·철기시대 사회변동론』(2007, 학연문화사), 「신라가야 토기양식의 생성」(2009,『한국고고학보』72호) 외 다수
조대연 토기분석 전공,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대표논저 | 「한성기 백제 토기에 대한 물리화학적 분석 - 시론적 고찰」(2004 ,『한성기백제의 물류시스템과 대외교섭』, 학연문화사),「진천 삼룡리·산수리 유적 출토 토기의 생산 기술에 관한 고찰 - 토기 암석학과 주사전자현미경을 중심으로」 (2008,『한국상고사학보』62호), “New Perspectives in the Study of Production and Exchange in Korean Archaeology” (2009 , THE REVIEW OF KOREAN STUDIES 12-2호) 외 다수
윤상덕 신라고고학 전공,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 대표논저 |「6~7世紀 新羅土器 相對編年 試論 - 慶州芳內里古墳群 資料를 중심으로」(2001,『한국고고학보』45호), 「통일신라시대 토기의 연구현황과 과제」(2004, 제28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학술발표집),「氣泡를 통한 古代 琉璃製品 製作方法 推定」 (2009,『신라문물연구』2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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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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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발굴되는 고고학 자료들은 주로 고신라 후기부터 통일신라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것들이 가장 많다. 이 책은 울릉도 지역과 신라 본토의 고고학 자료를 연결 지어 신라의 울릉도 복속, 경영의 배경과 과정을 설명였다. 고고학 자료들은 울릉도의 고대문화는 6세기 이후 신라계통의 유적과 유물이며 이 시기를 대표하는 유물이 토기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신라 토기는 신라 중앙이나 지방의 토기 제작소에서 만들어져 바다를 건너 온 것이 상당수이지만 이 책은 울릉도 안에서 울릉도 거주민들이 스스로 토기를 생산·분배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신라의 울릉도 지배와 관련하여 그 요인과 배경, 역사적 의의에 대해 여러 가지 단서를 찾아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대 울릉도와 한반도와의 관련성’ 규명에 보탬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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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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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울릉도의 고분문화와 신라토기 이성주
Abstr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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