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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제질서 속의 한중관계사 -제언과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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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익주, 김병준, 김창석, 윤영인, 계승범, 구범진, 배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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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4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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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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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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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12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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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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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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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중국고대사 전공, 한림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 | 『중국고대 군현지배와 지역문화』 (1997, 일조각), 「한이 구성한 고조선 멸망 과정: 『사기』 조선열전의 재검토」 (2008, 『한국고대사연구』 50), “The Introduction of Chinese Characters into Korea: The Role of the Lelang Commandery” (2010, Korea Journal 50-2) 외 다수
김창석 한국고대사 전공, 강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 대표논저 | 「新羅 法制의 형성 과정과 律令의 성격 – 포항 중성리신라비의 검토를 중심으로」(2010, 『韓國古代史硏究』 58), 「창녕 화왕산성 蓮池출토 木簡의 내용과 용도」 (2010, 『木簡과 文子』 5), “Parhae’s Maritime Routes to Japan in the Eighth Century”(2010,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23-1, The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외 다수
윤영인 전근대 동아시아 국제관계사·북방민족사 전공, 영산대학교 학부대학 부교수 대표논저 | 「10~13세기 동북아시아 多元的 國際秩序에서의 冊封과 盟約」 (2007, 『東洋史學硏究』, 第101輯), 『위태로운 변경』 (역서, 2009, 동북아역사재단), 『10~18세기 북방민족과 정복왕조 연구』 (공저, 2009,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이익주 고려후기정치사 전공,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대표논저 | 「高麗·元關係의 構造에 대한 硏究 - 소위‘世祖舊制’의 분석을 중심으로」 (1996, 『韓國史論』 36,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고려-몽골 관계사 연구 시각의 검토 – 고려-몽골 관계사에 대한 공시적, 통시적 접근 -」 (2009, 『한국중세사연구』 27) 외 다수
계승범 조선시대사 전공, 서강대학교 사학과 강사 “Hudding under the Imperial Umbrella: A Korean Approach to Ming China in the Early 1500s” (2010, Journal of Korea Studies, Vol.15, No.1), 『조선시대 해외파병과 한중관계』 (2009, 푸른역사), 「임진왜란과 누르하치」 (2007, 『임진왜란 동아시아 삼국전쟁』, 휴머니스트) 외 다수
구범진 중국근세사 전공,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부교수 「淸 嘉慶~道光初 兩淮鹽商 沒落의 原因」 (2009, 『東洋史學硏究』 107), 「淸의 朝鮮使行 人選과 ‘大淸帝國體制’」 (2008, 『人文論叢』 59), 『명청시대 사회경제사』 (공저, 2007, 이산) 외 다수
배경한 중국근현대사 전공, 신라대학교 사학과 교수 『蔣介石硏究』 (1995, 일조각), 『從韓國看的中華民國史』 (2004, 北京, 中國社會科學文獻出版社), 『쑨원과 한국』 (2007, 한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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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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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고, 현재의 두 나라 관계는 날이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학계의 한중관계사 연구는 부진한 편이다. 한중관계사를 다룬 종래의 연구와 달리, 이 책은 각 시대별 한중관계의 양상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의 문제 제기로부터 출발하였다. 역사상 한중관계를 설명하는데 중요한 이론틀이었던 책봉조공체제가 과연 각 시대상을 유효하게 설명하고 있는가의 문제를 살펴 보았다. 또한 일국사의 관점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세계 속의 한중관계사를 살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동아시아’의 범위가 시대별로 신축적이었고, 그러한 시대적 상황과 유기적으로 조응하였던 국제질서의 다양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시대별 양상에 차이가 있지만‘한중관계사’라는 긴 흐름이 가능할 수 있었던 원인을 찾고자 한 것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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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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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3세기 이전 동아시아 국제질서와 한중관계 | 김병준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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