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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사 외국전15 명사 외국전 역주1.2 -외국전·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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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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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344쪽| 6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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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자료총서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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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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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1년 1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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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248-5 978-89-6187-2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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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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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서인범 동국대학교 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표해록』(2005,한길사), 「조선전기 연행록 사료의 가치와 그 활용」(2008,『명청사연구』30),「조선시대 승려들의 압록강 越境事件」(2010,『한국사상과문화』54),『최부를찾아서』(2011,한길사),『海域世界の環境と文化』(공저,2011,汲古書院),「조선시대 서해 북단 해역의 경계와 島嶼 문제 - 海浪島와 薪島를 중심으로」(2011,『명청사연구』36),「명대嘉靖年間의재정조달과연납제」(2011,『명청사연구』35)등이 있다.
조영헌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康熙帝와 徽商의 遭遇 - 歙縣 岑山渡 程氏를 중심으로」(2006, 『동양사학연구』97),『중국의 청사 편찬과 청사 연구』(공저, 2010, 동북아역사재단),『대운하와상인:회・양 지역 휘주 상인 성장사, 1415-1784』(2011, 민음사),「원・명・청시대首都 북경과 陪都의 변천」(2011,『역사학보』209)등이 있다.
정철웅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역사와 환경 - 중국명청시대의 경우』(저서, 2002, 책세상), 「淸 中葉 陝西省 漢中府의 수리시설과 농업용수 분쟁」(2006,『동양사학연구』94), 「환경 변화로 본 중국의 明淸時代」(2007, 『大丘史學』89), 『20세기 중국사』(역서, 2010, 책과함께), 『코끼리의 후퇴』(역서, 2011, 사계절) 등이 있다.
권인용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明末 ‘朝鮮監護論’에 대한 朝鮮의 辨誣外交」(2011, 『명청사연구』35), 「明末 ‘朝鮮監護論’에 대한 朝鮮의 認識」(2010,『명청사연구』33), 「《茗洲吳氏家記》를 통해 본 明中期 徽州의 里甲制」(2008,『명청사연구』30) 등이 있다.
송정수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中國近世鄕村社會史硏究』(1997,혜안),『명청시대사회경제사』(공저,2007,이산), 「淸 中期 王倫의 淸水敎 反亂集團의 形成과 그 人的 構成」(2007, 『명청사연구』27),「淸中期王倫의淸水敎反亂과淸朝의對應」(2008,『명청사연구』30),「淸中期이후‘反淸復明’의식의傳承과屈折」(2009,『동양사학연구』108)등이 있다.
송미령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天聰年間(1627-1636年) 支配體制의 確立過程과 朝鮮政策」(2008, 『중국사연구』54), 「17~18세기 조선정부의 몽골이해」(2009,『중국사연구』62), 「예수회 선교사들의 明淸交替에 대한 인식변화와 선교의 모색」(2011, 『명청사연구』35) 등이 있다.
김선혜 숙명여자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대표논저로 「明中期 地方의 訴訟處理와 里老 - 徽州府 祁門縣 ‘謝氏訴訟’을 중심으로」(2004, 『동양사학연구』86), 「訴訟을 통해 본 明代 女性 地位의 一面」(2008,『중국사연구』55), 『명청시대 사회경제사』(공저, 2007, 이산) 등이 있다.
기획 김정희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 중국 수당오대사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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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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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 정사 「외국전」에 실려 있는 외국의 실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외국에 대한 인식의 이념적 원리와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중국 정사들의 편찬 동기나 과정은 시대별로 차이가 있지만, 원칙적으로 국가권력에 의한 통일적 역사인식의 확립이라는 의미가 강하였기 때문에 정사의 체제나 내용도 중국 왕조의 입장이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이를 역주하고자 하는 것은 정사에 나타나 있는 외국에 대한 인식이 당시의 상황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중심의 역사인식, 변경인식, 세계인식의 실체를 담고 있는 자료로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역대 중국 왕조들이 정사에 「외국전」을 두어 상대적으로 풍부한 기록을 남긴 데 비해, 인접 국가나 종족들은 그들의 입장에서 정리한 역사 기록을 충분히 남기지 못했다. 이런 점에서 중국 정사 외국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연구는 전근대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한중관계를 포함하여 다양한 층위의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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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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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차례
• 명사 외국전 해제
• 외국 2 안남전
• 외국 3 일본전
• 외국 4 유구‧여송‧합묘리‧미락거‧사요‧눌필탄‧계롱산‧파라‧마엽옹‧고마랄랑‧풍가시란‧문랑마신전
중권 차례
• 외국 5 점성‧빈동룡‧진랍‧섬라‧조와‧사파‧소길단‧설리‧일라하치‧삼불제전
• 외국 6 발니‧만랄가‧소문답랄‧수문달나‧소록‧서양쇄리‧쇄리‧람방‧담파‧백화‧팽형‧나고아‧여벌‧남발리‧아노‧유불‧정기의‧파나서‧불랑기‧화란전
• 외국 7 고리‧가지‧소갈란‧대갈란‧석란산‧방갈랄‧소납박아‧조법아‧목골도속‧불랄와‧죽보‧유산‧비랄‧손랄‧남무리‧가이륵‧감파리‧급란단‧사리만니‧저리‧저리‧천리달‧실랄비‧고리반졸‧날니‧하랄비‧기랄니‧굴찰니‧사랄제‧팽가나‧팔가의‧오사랄척‧감파‧아와‧타회‧백갈달‧흑갈달‧불름‧의대리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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