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고구려통사
중국 정사 동이전2 진서~신오대사 고구려 · 발해
  • 작성일 2021.03.03
  • 조회수 2650

 

표지

중국 정사 동이전2 진서~신오대사 고구려 ·발해

    

    

o 저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o 사양

46배판 | 324

o 분류

자료총서 38

o 정가

17,000

o 발간일

2020 1230

o ISBN

978-89-6187-596-7

    

    

    

저자

 

기획·편집·역주

이성제 李成制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소장
「褥薩의 大城·王都 5部 駐在와 그 職任」(韓國古代史硏究』 92, 2018), 「唐高宗의 泰山 封禪과 高句麗의 對應을 둘러싼 몇 가지 문제」(高句麗渤海硏究 64, 2019), 「중국계 流移民의 來投와 高句麗의 對應方式」(中國古中世史硏究 55, 2020)

 

해제·역주
윤용구 尹龍九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HK교수
「‘낙랑군 호구부’ 연구의 동향」(『역사문화연구』 72, 2019), 「《삼국지》와 《후한서》 韓傳의 ‘辰王’ 이해」(『역사와 담론』 92, 2019), 「중국사서로 본 弁辰과 ‘慕韓’」(『韓國古代史硏究』 99, 2020)

 

역주
공석구 孔錫龜
한밭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고구려영역확장사연구(서경문화사, 1998), 「연꽃무늬와당으로본 광개토왕릉」(고구려발해연구』 64, 2019), 「요서지역으로 옮겨간 낙랑군의 추이」(백산학보 115, 2019)


김경호 金慶浩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漢代 西北邊境 私信의 構造와 주요 내용-居延·敦煌漢簡을 중심으로」(中國古中世史硏究』 53, 2019), 「漢晋時期書籍的普及與東亞社會」(南都學壇 39, 2019)


조우연 趙宇然
연변대학 인문사회과학학원 사학과 조교수
『天帝之子: 고구려의 왕권전승과 국가제사』(민속원, 2019), 「한·중 고대 ‘국가’ 형태와 조상 관념」(『동북아역사논총』 54, 2016), 「『三國史記』 高句麗本紀에 보이는 修辭的 표현과 사료 구성」(『한국고대사탐구』 32, 2019)


권은주 權恩姝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중국 소재 한국 고대 금석문』(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5), 『해동성국, 고구려를 품은 발해』(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한국고대사 계승인식: 근현대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이정빈 李廷斌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
『고구려-수 전쟁-변경 요서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大戰-』(주류성, 2018), 『한중관계사상의 교역과 교통로』(공저, 주류성, 2019), 「양맥·숙신의 難, 변경에서 본 3세기 후반 동아시아와 고구려」(『한국사연구』 187, 2019)


위가야 魏加耶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472~475년 백제·고구려의 對북위 외교전과 한성 함락」(『高句麗渤海硏究』66, 2020), 「삼한·삼국 분국설의 구상과 파급」(『사학연구』 137, 2020), 「이나사(移那斯)・마도(麻都)의 행적과 경계인의 삶」(『역사와 현실』 117, 2020)


이승호 李丞鎬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연구교수
「부여의 국가구조와 四出道」(『한국고대사연구』 96, 2019), 「고구려의 稱元法과 年號운용」(『사학연구』 138, 2020), 「1~3세기 挹婁의 考古 문화와 『三國志』 東夷傳의 挹婁」(『인문학연구』 44, 2020)


권순홍 權純弘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박사후연구원
「고구려 도성 내 평지 성곽의 출현과 그 기능」(『역사학보』 244, 2019), 「고구려 도성 경관의 형성과 지배 권력의 추이」(『한국고대사연구』 95, 2019), 「평양 도성의 경관을 통해 본 고구려 지배질서의 변화」(『역사와 현실』 116, 2020)

 

도서 소개

 

고려시대 이전의 역사서가 남아있지 않은 한국사 연구에서 중국 사서 ‘동이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시대가 올라갈수록 높다고 할 수 있다. ‘동이전’을 통해 고대 중국인의 한국관과 그 시대적 변화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중국 정사는 송대 이후 목판 인쇄물이다. 고판본이라 하여도 수백 년에서 천년 가까운 사본의 시대를 거쳐 정본으로 정착한 것이다. 한서와 삼국지 등 필사본 잔권이 돈황과 투르판의 사막에서 발견된다. 이처럼 중국 정사의 필사와 인쇄 과정에서 나타난 왜곡 현상은 동이전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한국고대사의 시작과 국가 형성기에 해당하는 사기와 한서 조선전, 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의 사소한 자구 차이도 연구 상의 쟁점이 되고 있음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중국 정사 동이전의 원문 교감에 있어서 1930년대에 나온 조선사편수회와 조선사학회의 『조선사』와 별록이 1970년대까지 한국학계에서 활용되었다. 특히 별록의 주석은 당시까지 가장 상세한 교감이었다. 한국학계에서 『사기』를 비롯한 중국 정사 동이전에 대하여 원문 교감과 주석을 본격적으로 시도한 것은 1977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간행한 『25사초』가 처음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중국 정사 동이전교감 역주 작업은 한국의 삼국시대 이전 상황을 전하는 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 등 이른바 전사서를 따로 분리하고 이후 진서부터 당서와 오대사기까지를 고구려, 신라, 백제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원문 교감의 저본은 명대 남감본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사기부터 오대사기에 이르는 중국 정사 가운데 완질을 갖춘 가장 오래된 판본이기 때문이다.

 

차례

 

해제 · 5

    

진서(晉書)숙신씨전 · 15

송서(宋書)고구려전 · 25

남제서(南齊書)고려전 · 37

양서(梁書)고구려전 · 45

위서(魏書)고구려전·물길전 · 63

주서(周書)고려전 · 89

남사(南史)고구려전 · 99

북사(北史)고구려전·물길전 · 111

수서(隋書)고려전·말갈전 · 151

구당서(舊唐書)고려전·말갈전·발해말갈전 · 177

신당서(新唐書)흑수말갈전·발해전·고려전 · 229

구오대사(舊五代史)고려전·발해말갈전·흑수말갈전 · 299

신오대사(新五代史)고려전·발해전·흑수말갈전 · 307

    

참고문헌 · 316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