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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세사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Ⅴ
  • 작성일 2020.03.30
  • 조회수 1257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5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o 저자

정인성, 후지이 가즈오, 주홍규

o 사양

국배판 | 360쪽

o 분류

발굴보고서

o 정가

38,000원

o 발간일

2019년 12월 30일

o ISBN

978-89-6187-519-6

 

저자

 

기획 및 편찬책임자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정책실장

 

책임연구자
정인성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문학부 고고학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와세다대학과 고려대학교 연구조교수를 거쳐 현재는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조선과 삼한 고고학을 전공하며 일제강점기 고적조사사업의 재검토 작업도 지속하고 있다. 유학 이래로 일본으로 반출된 한국 관련 고고유물을 추적 검토하여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작업도 지속하고 있다. 조선고적조사사업을 주도했던 일본인 연구자들이 남긴 조사기록을 한국고고학의 시선으로 정리하고 분석하는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


공동연구자
주홍규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한국조선문화연구전공(고고학)으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영남대학교·한국교통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재직 중이다.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Ⅰ~Ⅴ의 조사 작업에 모두 관여했다. 주 전공은 고구려의 기와 및 왕릉 연구이다. 이 외에도 일제강점기 반출문화재 및 신라고고학 등으로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후지이 가즈오
와세다대학 대학원 사학전공 고고학전수 출신으로 오랫동안 신라고고학 연구에 종사한 연구자이다. 특히 1970년대에 발표한 신라토기편년 연구는 지금도 신라고고학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 성과로 평가 받는다. 아리미쓰 교이치가 일제강점기에 조사했으나 보고하지 못했던 유적들의 보고서 간행 작업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일제강점기 고구려 유적의 조사 내용을 재검토하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도서 소개

일제강점기 고구려에 대한 고고학적인 연구는 일본인들이 주도하였다. 식민지 시기의 조선인들은 광복이 될 때까지 고구려 유적의 학문적 조사와 연구 활동에서 철저히 배제되었다. 그리고 중요 유물들은 일본으로 반출되었다. 재단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일본 소재 고구려 유물 조사사업을 실시하였다. 이 책은 2018년도에 실시한 제5차년도 조사에 대한 결과물로 특히 1938년 집안에서 고구려 유적을 조사했던 시치다 다다시(七田忠志)의 조사일지를 발견하고 반출된 고구려 유물을 조사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집안 고구려 유적을 배경으로 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의 생생한 기록으로써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

차례

 

논문 편

 

1938년 집안 고구려 유적 조사와 시치다 다다시(七田忠志)_ 정인성

 

덴리대학부속덴리도서관(天理大學附屬天理圖書館) 소장의 오바 쓰네키치(小場恆吉) 자료에 대하여_ 후지이 가즈오

진파리고분 조사일지 번각 (眞坡里古墳調査日誌飜刻)

진파리고분 조사일지 번각 한역 (眞坡里古墳調査日誌飜刻韓譯)

 

일본 소재 고구려 와전류에 관한 종합 고찰_ 주홍규

일본 현지조사 유물 편

 

다카하마시 가와라미술관 (高浜市やきものの里かわら美術館)_ 정인성

 

이즈미시 구보소기념미술관 (和泉市久保惣記念美術館)_ 정인성

 

시치다 다다아키(七田忠昭) 소장 유물-시치다 다다시 조사일지 (七田忠志調査日誌)_ 정인성

현지조사 유물의 설명

 

다카하마시 가와라미술관_ 정인성

 

이즈미시 구보소기념미술관_ 정인성

 

시치다 다다아키(七田忠昭) 소장 유물_ 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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