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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세사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 2 근현대 편
  • 작성일 2020.04.23
  • 조회수 2594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 2 근현대 편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 2 근현대 편

o 저자

임상선, 권은주, 김영수, 한상준,

김선숙, 최보영, 박인호, 우성민

o 사양

신국판 | 377쪽

o 분류

연구총서 89

o 정가

15,000원

o 발간일

2019년 12월 30일

o ISBN

978-89-6187-514-1

 

저자

 

편찬책임자

임상선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
『새롭게 본 발해 유민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Ⅰ-전근대 편』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발해사 바로읽기」(동재, 2008), 「고구려·발해 역사의 공동연구를 통한 남북한 동질성 회복 방안」(2007) 등

 

집필진

권은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문자와 고대한국2 교류와 생활』(공저, 주류성, 2019), 『해동성국, 고구려를 품은 발해』(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중국 소재 한국 고대 금석문』(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5), 『중국의 발해 대외관계사 연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1) 등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제국의 이중성: 근대 독도를 둘러싼 한국, 일본, 러시아(동북아역사재단, 2019)』, 『명성황후 최후의 날』(말글빛냄, 2014), 『미쩰의 시기: 을미사변과 아관파천』(경인문화사, 2012) 등


한상준 아주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간섭정책’에서 ‘유화정책’으로: 전후 중국의 대북정책, 1953-56」(『중국근현대사연구』 제80집, 2018), 「중국인민지원군 단독철군 문제 재론」(『동양사학연구』 제142집, 2018), 「제2의 해방: 북한자주화와 1956-57년의 중국-북한관계」(『국가전략』 제20권 2호, 2014) 등


김선숙 사단법인 국학연구소 연구원
「3세기대 옥저의 역사지리적 위치와 대외활동」(『한국전통문화연구』 23, 2019), 「고구려의 한강 이북지역 점령지 운영 실태 검토」(『서울학연구』 69, 2017), 「삼국유사 금관성파사석탑조의 ‘남왜’ 기사 검토」(『한국전통문화연구』 20, 2017) 등


최보영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가토 마쓰오(加藤增雄)의 주한일본 영사공사 활동과 한국통치론」(『한국민족운동사연구』100, 2019), 「일본 內閣官房 領土·主權 對策企劃調整室의 ‘독도에 관한 자료조사보고서’ 간행과 공개자료의 의미」(『사학연구』 134, 2019) 등


박인호 금오공과대학교 교양교직과정부 교수
「진계 박재형의 저술과 학문사적 위상」(『한국사학사학보』 39, 2019), 「여재촬요의 편찬과 편찬정신」(『장서각』 39, 2018), 「임진왜란기 백곡 정곤수의 정치·외교활동」(『국학연구』 37, 2018), 「유형원의 동국여지지 편찬을 위한 고투와 실학적 지리학」(『조선사연구』 26, 2017) 등


우성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수당대화친 정책과 주변국과의 역학 관계에 대한 검토」(『중국고중세사연구』 54, 2019),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Ⅰ-전근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신간 중국 중등 역사교과서 개편 동향의 특징과 한국사 관련 서술 검토」(『중국학연구』 86, 2018) 등

 

도서 소개


한국고대사는 일반적으로 고조선을 시작으로 고구려·백제·신라의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 역사는 한국사임에도 중국이 “고조선·고구려·발해=중국사”라 하고, 일본도 고구려, 발해를 자신의 고대 속국이라며 왜곡,주장하고 있다.이 책은 전근대, 근현대 편으로 나눠 중국이나 일본의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 왜곡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이를 극복하려는 방법으로 한국사가 어떻게 이들 역사를 인식하고, 계승하여 왔는지 검토하였다. 전근대 편은 한중 간 역사 쟁론이 되고 있는 전근대 시기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를 계승 인식 측면에서 살펴보고, 근현대 편에서는 신채호, 박은식 등 민족주의 사학자들의 현실인식과 한국고대사, 특히 북방사에 대한 인식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현대적 의의를 도출하여 한국고대사 재정립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차례

 

책머리에

 

박은식의 역사 저술에 보이는 역사관과 한국 고대 북방사 인식_ 권은주

Ⅰ. 머리말

Ⅱ. 역사 ‘국혼’론의 형성

Ⅲ. ‘대동’ 개념의 변화

Ⅳ. 한국 고대 북방사 인식

Ⅴ. 맺음말

 

신채호와 대한제국의 전근대사 인식- 신채호의 저서와 고종시대 관찬기록의 전근대사 비교를 중심으로_ 김영수

Ⅰ. 머리말

Ⅱ. 고종시대 관찬기록의 전근대사 인식

Ⅲ. 신채호 저서의 전근대사 인식

Ⅳ. 맺음말

 

계봉우의 생애와 한국고대사 연구_ 한상준

Ⅰ. 머리말

Ⅱ. 북우 계봉우의 생애와 활동

Ⅲ. 계봉우의 역사 저술

Ⅳ. 계봉우의 한국고대사 인식

Ⅴ. 맺음말

 

안확의 저술에 나타난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_ 임상선

Ⅰ. 머리말

Ⅱ. 조선사와 조선민족에 대한 왜곡되고 그릇된 학설

Ⅲ. 상고 소분립 정치시대에 대한 인식

Ⅳ. 중고 대분립 정치시대 전기에 대한 인식

Ⅴ. 중고 대분립 정치시대 후기에 대한 인식

Ⅵ. 맺음말

 

장도빈의 저술에 나타난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고조선·고구려·발해를 중심으로_ 김선숙

Ⅰ. 머리말

Ⅱ. 광복 이전 저술에서의 고조선·고구려·발해 계승 인식

Ⅲ. 광복 이후 저술에서의 고조선·고구려·발해 계승 인식

Ⅳ. 맺음말

 

정인보의 『조선사연구』에 나타난 한국고대사 계승 인식_ 최보영

Ⅰ. 머리말

Ⅱ. 정인보의 생애와 학술·저술 활동

Ⅲ. 한국고대사 체계화와 민족의식

Ⅳ. 일제의 역사왜곡 비판

Ⅴ. 맺음말

 

황의돈의 한국고대사 인식과 역사 계승 인식_ 박인호

Ⅰ. 머리말

Ⅱ. 황의돈에 대한 연구 동향

Ⅲ. 황의돈의 저술

Ⅳ. 황의돈의 한국고대사 인식

Ⅴ. 황의돈의 역사 계승 인식

Ⅵ. 맺음말

 

근현대 한중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고구려·발해 역사 인식_ 우성민

Ⅰ. 머리말

Ⅱ. 대한제국기 역사교과서의 고구려·발해 서술과 역사 인식

Ⅲ. 통감부기 역사교과서의 고구려·발해 서술과 역사 인식

Ⅳ. 조선총독부 역사교과서의 고구려·발해 서술과 역사 인식

Ⅴ. 청말 및 민국 시기 중국역사교과서의 고구려·발해 서술과 역사 인식

Ⅵ.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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