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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 독일ㆍ폴란드 역사 화해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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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한운석, 김용덕, 차용구, 김승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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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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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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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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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8년 5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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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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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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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석 독일 근현대사 전공, 고려대학교 사학과 연구교수 대표논저_『하나의 민족, 두 개의 과거: 20세기 독일민족과 통일문제』(2003, 신서원), 「북한과 동독 역사학의 민족사 인식의 변화 비교」(2006, 『독일연구 : 역사 · 사회 · 문화』14), 『기호품의 역사 : 파라다이스, 맛과 이성』(역서, 2000, 한마당) 외 다수
김용덕 동유럽 역사와 폴란드 현대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책임연구원 대표논저_『재미있는 폴란드 역사 이야기』(2006, 다해), 「폴란드 망명 정부의 전후 폴란드-독일 국경선 계획」(2005, 『동유럽연구』14), 「2차 대전 후 강제 추방된 독일인의 재산 반환 요구에 대한 폴란드의 입장 연구」(2005, 『동유럽발칸학』7) 외 다수
차용구 서양 중세사 전공,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로마 제국 사라지고 마르탱 게르 귀향하다: 영화로 읽는 서양 중세 이야기』(2003, 푸른역사), 『동서양 문학에 나타난 자연관』(공저, 2005, 보고사), 『중세의 빛과 그림자』(역서, 2000, 까치) 외 다수
김승렬 서양 근현대사 전공,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미래를 건설하는 역사교육: 1945~1965 유럽 역사교과서 개선활동』(역서, 2003, 역사비평사), 『분단의 두 얼굴: 테마로 읽는 독일과 한반도 비교사』(공저, 2005, 역사비평사), 「두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계사: 독일-폴란드 역사교과서 대화」(2007, 『역사교육』101)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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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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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의 역사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평화 공영을 위하여, 오랜 적대관계를 극복하고 역사화해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한 프랑스와 독일, 독일과 폴란드의 사례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책은『함께 쓰는 역사-독일과 프랑스의 화해와 역사교과서 개선 활동』과『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독일, 폴란드 역사화해의 길』2책 중 독일과 폴란드 사례의 연구들이다. 독일과 폴란드 관계사를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양국 관계사를 잘 알고 있지 못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1930년대와 1950년대부터 시작되어 최근까지 진행되었거나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독일과 폴란드 역사교과서 개선 활동의 역사도 정리되어 있다. 우리가 독일-폴란드 교과서 대화에 주목하는 이유는 체계와 국력과 관심의 현저한 차이를 넘어 지속적인 대화를 통하기 위함이다. 참여한 학자들이 끈끈한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쟁점들에 대한 견해 차이를 극복하여 26개 항목의 공동 권고안에 대부분 합의를 도출해냈으며, 그 후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역사적 화해를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독일-폴란드 교과서 대화를 자세히 살펴보고 그로부터 우리의 역사교과서 대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교훈을 얻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안내서이자 사료집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편집되다. 동아시아의 역사갈등을 해소하고 역사 화해의 교훈을 얻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희망적 예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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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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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독일․폴란드 역사 화해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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