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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는 역사-독일과 프랑스의 화해와
역사교과서 개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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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승렬, 이용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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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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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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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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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8년 4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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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0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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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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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렬
유럽 근현대사 전공,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용재
유렵 근현대사 전공,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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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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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간의 역사ㆍ영토 갈등은 근대국민국가가 수립되면서 국민적 정체성과 영토 개념을 확정한 이후 세계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그 극복과정이 용이하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지역 및 세계 통합의 진전과 함께 이미 오랜 적대관계를 극복하고 역사화해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하여 공동으로 역사교과서를 제작하기에 이른 프랑스와 독일, 독일과 폴란드의 사례도 있다. 동북아역사재단에서는 이 같은 프랑스와 독일, 독일과 폴란드의 교과서대화(협의)를 자세히 살펴보고 그로부터 동북아 지역의 역사 갈등을 해소하고 역사화해를 이룰 교훈을 얻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의 희망적 예시로써 본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앞 부분에 독일과 프랑스, 독일과 폴란드 관계사를 개괄적으로 다뤄 양국 관계사를 잘 알고 있지 못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다음으로 각각 1930년대와 1950년대부터 시작되어 최근까지 진행되었거나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프랑스와 독일, 독일과 폴란드의 역사교과서 개선활동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또한 교과서 개선 활동의 소중인 양국 교과서에 대한 권고안의 전문 번역과 그 해설을 실었다. 본서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역사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와 교사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시사점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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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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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ǀ 숙적에서 동반자고: 독일-프랑스 관계사 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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