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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 · 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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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박용희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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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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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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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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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11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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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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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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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인 미국사 전공,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강사 대표논저_「19세기 후반 워싱턴 시의 노예해방 기념행사에 대한 연구 : 흑인 중산층을 통해서 본 인종, 계층, 성」(2007, 서울대대학원), 「포카혼타스 이야기들을 통해서 본 인종과 젠더」(2007, 『미국사』30) 외 다수
이남희 영국사, 여성사 전공,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 대표논저_『세계화 시대의 서양현대사』(공저, 2009, 아카넷), 『유럽 바로알기』(2006,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세계의 과거사 청산』(공저, 2005, 푸른역사) 외 다수
기계형 러시아사 전공,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HK 연구교수 대표논저_「19세기 후반 이주농민의 성격 : 상트 페테르부르그 주의 부업과 품팔이노동을 중심으로」(2009, 『東國史學』46), 「소비에트시대 초기의 일상생활과 콤무날카 공간의 성격」(2008, 『서양사론』98), 『꿈은 소멸하지 않는다 : 스파르타쿠스에서 아옌더까지 다시 보는 세계의 혁명가들』(공저, 2007, 한겨례 출판) 외 다수
김윤경 라틴아메리카사 전공,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 연구교수 대표논저_「멕시코의 ‘혁명적’ 인디헤니스타들(Indigenistas)의 원주민(Indigena)에 대한 인식과 평가:‘타자에서’ 국민문화로」(2005, 『서양사론』87), 「‘혁명적’ 인디헤니스모(indigenismo ‘revolucionario’)의 이념적 성격 : 마누엘 가미오(manuel gamio)를 중심으로」(2006, 『라틴아메리카 연구』19), 「멕시코의 사파티스타(Zapatista)운동 : 새로운 세계를 향한 원주민 운동」(2008, 『서양사론』97) 외 다수
김원중 스페인사 전공,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강사 대표논저_『스페인 내전 : 20세기 모든 이념들의 격전장』(역서, 2009, 교양인), 「근대 초 스페인 종교재판소와 유대인 문제(2001, 『서양사론』70), 「스페인의 과거청산은 아직도 ‘망각협정’인가?」(2006, 『민주주의와 인권』6) 외 다수
이용재 프랑스사 전공,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_『함께 쓰는 역사 : 독일과 프랑스의 화해와 역사교과서 개선활동』(공저, 2008, 동북아역사재단), 『영웅만들기 : 신화와 역사의 갈림길』(공저, 2004, 휴머니스트), 『폭력에 대한 성찰』(역서, 2007, 한울) 외 다수
박용희 독일사 전공, 동국대학교 국사학과 조교수 대표논저_『유럽의 재발견-신화와 정체성으로 보는 유럽의 역사』(역서, 2006, 을유문화사), 「민족사의 터전에서 유럽 속의 지역으로-라인지방사(地方史) 서술에 나타나는 지역정체성 인식의 변화」(2008, 『대구사학』15), 「‘역사와 지리의 민족화’ : 알사스-로렌을 둘러싼 독일과 프랑스의 역사서술 비교 1871~1918」(2005, 『인문논총』3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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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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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은 국민국가의 정체성 논리와 긴밀히 연결되어 자국사의 체계적 확립을 지향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다민족 혹은 다인종으로 이루어진 국가들에서 자국사 인식이 변화를 거듭하면서 전개되어 온 역사를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이들 국가들이 현재 세계 도처에서 역사왜곡의 문제를 넘어 현실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자 했으며, 나아가 이런 현실에 대응하여 건설적 대안이 모색되고 있는 경우를 소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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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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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을 통해서 본 미국의 ‘역사’인식-통합의 신화와 배제의 현실 /최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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