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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의 아이덴티티와 다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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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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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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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학술회의 자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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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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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10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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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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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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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핑(步平) 중외관계사 가운데 중국과 한국, 일본관계사가 주 관심영역이며,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第二次世界大戰期間日本的化學戰』,『日本右翼問題硏究』,『東亞三國的近現代史的近現代史』등 다수가 있다.
우미차(吳密察) 대만사, 일본식민사, 근대 동아시아사가 주 관심영역이며, 대만국립청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臺灣中層近代史』,『跨界的臺灣史硏究與東亞史的交錯』등 다수가 있다.
최덕수 한국근대사를 전공하였고, 19세기 국제관계사, 한일관계사, 동아시아역사분쟁 등이 주 관심분야이다.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대표논저로는『대한제국과 국제환경』(2006, 선인),『개항과 조일관계』(2004, 고려대학교출판부), 「제2차 헤이그 평화회의(1907)와 대한제국 언론의 세계인식」(2008, 한국사학보30) 등 다수가 있다.
양윈샹(梁云祥) 동북아시아 국제관계가 주 관심분야이며, 베이징대학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後冷戰時代的日本政治, 經濟與外交』,『美國新政權與六方會談前景探析』,『中日民族主義比較 硏究』,『朝核問題六方會談與東北亞安全機制』,『第二次世界大戰與中日關系』등 다수가 있다.
쉬슈리(徐秀麗) 중국근대경제사가 주된 관심분야이며,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近代冀魯豫鄕村』(공저),『中國公民社會의制度環境』(공저),「歐洲經驗對解決中日曆史問題 的啓示及其局限」등 다수가 있다.
나카무라 마사노리(中村政則) 구술사(Oral History)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으며, 히토쓰바시대학 명예교수와 가나가와대학 민속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日本近代地主制史硏究』,『經濟發展と民主主義』,『日本近代と民衆』,『(日本)戰後史』등 다수가 있다.
정근식(鄭根埴) 식민지 지배정책, 국민국가 형성론이 주 관심영역이며,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근대주체와 식민지규율권력』,『식민지의 일상』등 다수가 있다.
천웨이즈(陳偉智)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비교연구, 역사와 사회이론이 주 관심영역이며, New York University 박사과정에 있다. 대표논저로는『Ozaki Hotsuma, Colonial Archaism, and the Politics of History in Japanese Colonial Taiwan』,『Moga Mobo and Black Cat Black Dog』,『“患ったのは時代の病”鷄籠生とその周』『知識與權力:伊能嘉矩 與臺灣原住民硏究』등 다수가 있다.
백지운 동아시아 비교문학이 주 관심영역이며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동아시아의 지역질서─제국에서공동체로』(창비, 2005)(공역),『코스모폴리타니즘의 동아시아적 문맥─조계도시상하이의문화분석을 위한 시론』,『화해를 위한 두 진혼곡─<색계와<난징 난징!>』등 다수가 있다.
오가와 마사키(小川正樹) 홋카이도 화교사, 사할린사, 동북아시아 근현대사, 동북아시아에서의 노동력 이동 등이 주 관심영역이며, 하코다테 라세루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대표논저로는『箱館開港と中華會館』,『戰前期における北海道華僑の形成と函館中華會館』,『明治對象昭和 初期における北海道華僑社會形成』(『史朋』第41號),「『函館外國人居留地硏究會』の活動と外國人居留地 の問題」(『函館私學硏究紀要-中學高校編』第38號) 등 다수가 있다.
고바야시 소메이(小林聰明) 동아시아 미디어사, 한반도 지역연구가 주 관심영역이며, 오사카시립대학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在日朝鮮人のメディア空間GHQ-占領期における新聞發行とそのダイナミズム』,『文化冷戰の時代-アメリカとアジア』(공저),『資料の讀む8月15日』(공저),『東アジアの終戰記念日-敗北と勝利のあいだ』(공저),『戰爭記憶ラジオ』(공저) 등 다수가 있다.
강진아 중국근현대사, 동아시아비교 경제사와 화교 네트워크가 주 관심영역이며, 경북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1930년대 중국의 중앙, 지방, 상인』(2005, 서울대학교출판부),『문명제국에서국민국가로』(2009, 창비) 등 다수가 있다.
우에다 다카코(上田貴子) 동북아시아에 있어서의 인구 이동과 사회질서 및 사회 질서 형성에 있어서의 일상적인 인간 관계가 만들어 내는 역할이 주 관심영역이며, 긴키대학 문예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논저로는『東北アジアにおける中國人移民の遷1860~1945』(2008,『日本帝國をめぐる人口移動の國際社 會學』),『1920年代奉天紡紗廠と東北經濟圈の自立性』,『中華民國の制度容と東アジアの地域秩序』,『哈爾 濱の日本人 1945年8月~1946年9月』(2007,『滿洲記憶と歷史』)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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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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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2009년 11월 6~7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 <역사적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 세계'의 아이덴티티와 다양성>이라는 주제의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논제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연구자들의 연구 논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동아시아 세계의 다양성 속에서 지향해야 할 공동 번영과 함께 '동아시아적' 공동체성을 상호교류 속에서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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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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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아이덴티티와 국경을 초월한 역사 인식 / 부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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