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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열강의 식민지 통치와 국민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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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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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9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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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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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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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2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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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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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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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순 인도근대사 전공,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조교수 대표논저_『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인도라는 이름의 거울』(2002, 푸른역사), 『식민지 조선의 희망과 절망, 인도』(2006, 푸른역사), 『인도현대사』(창비, 2007) 외 다수
아르노 낭타 (Arnaud Nanta) 역사학 전공,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대표논저_L’Europe face à son passé colonial(공저, 2008, Riveneuve éditions), “Physical Anthropology and the Reconstruction of Japanese Identity in Postcolonial Japan”(2008, Social Science Japan Journal, 11-1), “Le débat sur 1’enseignement de 1’histoire au Japon”(2007, Matériaux pour 1’histoire de notre temps, 88) 외 다수
티무르 다다바예프 (Timur Dadabaev) 국제관계론 전공, 쓰쿠바[筑波]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과 준교수 대표논저_『會主義後のウズベキス夕ン-變わる國と搖わる人タの心』(2008, アジア經濟硏究所), 『マハツラの實像-中央アジア社會の傳統と變容』(2006, 東京大學出版社), Towards Post-Soviet Central Asian Regional Integration(2004, Akashi Shoten) 외 다수
알렉산더 부흐 (Alexander Bukh) 국제정치 전공, 쓰쿠바[筑波]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과 준교수 대표논저_Japan’s National Identity and Foreign Policy:“Russia” as Japan’s “Other”(2009, Routledge), “Japan’s History Textbooks Revisited”(2007, Asian Survey), The Power of Memory in Modern Japan(공저, 2008, Global Oriental) 외 다수
지쉬펑 (紀旭峰) 역사사회학 전공, 세이신[聖心]여자대학 교수 대표논저_「安部磯雄の臺灣論-大正期と昭和期の臺灣訪問を手がかりに」(2008, 『アジア太平洋硏究科論集』17), 「『半植民地中國』と『植民地臺灣』知識人から見たアジア」(2008, 『20世紀日本のアジア關係重要硏究 資料亞細亞公論 · 大東公論』1), 「大正期臺灣人留學生寄宿舍考察の設置過程」(2008, 『日本歷史』722) 외 다수
김승태 한국근현대사 전공,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위원 대표논저_『한국기독교의 역사적 반성』(1994, 다산글방), 『한말 일제강점기 선교사 연구』(2006, 한국기독교역사 연구소), 『중일전쟁 이후 전시체제와 수탈』(2009,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외 다수
김웅기 일본정치경제사 전공, 홍익대학교 국제경영(일본) 교수 대표논저_「日本의 ‘滿洲型’ 發展모델이 朴正熙 政府 産業化에 미친 影響」(2006,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日本의 對韓‘賠償 비즈니스’를 둘러싼 韓日 ‘滿洲人脈’의 結合과 役割」(2008, 『정신문화연구』11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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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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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 100년에 즈음하여 식민지 통치의 본질을 규명하려는 의도로 기획하였다. 이를 위해서 일본과 함께 근대 식민지 종주국이었던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소련) 등 열강들의 식민지주의에서 비롯된 문제와 과제들을 다룬 글을 모아 발간하였다. 현재 식민지문제에 대해 국내외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집필하였으며, 여기에 수록된 글이 근대 식민지문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과거 식민지 지배로 인해 야기된 현재의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의 길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영국의 인도, 프랑스의 알제리와 베트남, 구소련의 중앙아시아, 일본의 타이완과 한반도, ‘만주’와 홋카이도 등을 포함한 지역에서의 식민지통치와 국민통합에 대하여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식민지 통치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 타이완 지배 이전에 일본에 ‘통합’된 홋카이도와 쿠릴(지시마)열도의 아이누 문제를 포함시킴으로써, 근대 일본의 식민지주의의 역사와 본질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또한 근대 열강들의 식민지 통치를 횡적으로 나열함으로써 식민지주의의 상이점과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현재와 과거가 복잡하게 얽혀있고 지배자와 피지배자 상호 간의 다양한 문제들이 얽혀있다는 점에서 식민지주의가 안고 있는 문제의 ‘중층성’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이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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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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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서양 열강의 식민지 통치
제2부|일본의 국민통합과 식민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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