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엇갈린 국경, 길 잃은 민족들 - 러시아와 동유럽의 사례 |
|
|
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
|
o 사양 |
신국판 | 284쪽 |
|
|
o 분류 |
기획연구 32 |
|
|
o 정가 |
12,000원 |
|
|
o 발간일 |
2009년 12월 7일 |
|
|
o ISBN |
978-89-6187-163-1 |
|
|
저자 |
||
|
이종훈 서양근현대사 전공, 서강대학교 사학과 대우교수 대표논저_『대중독재의 영웅만들기』(2005, 휴머니스트), 『영화로 생각하기』(2005, 한국방송대학출판부), 「Visual Stalinism from the Perspective of Heroisation: Posters, Paintings and Illustrations in the 1930s」(2007, Totalitarian Movements and Political Religion 8) 외 다수
박지배 러시아 사회 · 경제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대표논저_『포트르대제』(2009, 살림), 「1760~1825년의 對서구 무역이 러시아 경제에 미친 영향 : 對영국 수출무역을 중심으로」(2006, 『서양사론』91), 「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 네바 – 볼가 수로체계와 배끄는 인부 부를라크」(2009, 『역사와경계』71) 외 다수
윤용선 소련사 전공, 한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원 학술연구원 대표논저_「나치즘과 스탈린주의의 비교 : 전체주의론의 정치적 성격에 대한 비판적 고찰」(2002, 『서양사론』73), 「소련의 체제적 목표와 소련군행정청의 대소련점령지역(동독) 교육 개혁(1945~1949)」(2004, 『동유럽발칸학』6), 「‘예방전쟁’ : 1941년 독소전의 수정주의적 해석에 관해」(2007, 『군사』65) 외 다수
조준배 러시아사(소련사) 전공,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선임연구원 대표논저_Stalin’s Terror Revisited(공저, 2006, Palgrave Macmillian), 「스탈린체제의 등장과 소련 노동조합의 재편, 1928~31」(2009, 『역사학보』201), 「생산과 복지의 갈림길에서 : 스타하노프 운동과 소련 노동조합, 1935~36」(2009, 『서양사론』100) 외 다수
고가영 러시아사(소련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대표논저_「우랄지역 원로 고려인들의 생애사 연구」(2008, 『역사문화연구』30), 『역사와 문화』(공저, 2007, 푸른 역사), 「1960~1970녀대 소련의 인권운동-<소련인권보호 주도그룹>의 활동을 중심으로」(2006, 『서양사론』91) 외 다수
오승은 유고슬라비아 역사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대표논저_「크로아티아 민주연합과 크로아티아 민족주의 : 1990년대 민족주의 운동의 딜레마와 그 영향을 중심으로」(2008, 『역사와 문화』15), 「유고전범재판소와 크로아티아 전범처리 문제 : ‘사회적 공감’이 결여된 ‘사법적 단죄’의 문제점에 대하여」(2005, 『동유럽 연구』14), 「크로아티아 민주연합과 세르비아 민족문제」(2002, 『지중해지역 연구』4) 외 다수
|
||
|
도서 소개 |
||
|
소련의 와해는 곧 다수의 신생 독립국가를 낳았고, 그 후 러시아와 인접국가 사이의 국경과 민족문제는 역사연구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이 책은 러시아와 그 인접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국경 분쟁과 민족정체성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러시아와 폴란드의 국경문제, 발트3국의 민족과 국경문제, 변경지역 칼리닌그라드의 역사 정체성 찾기,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둘러싼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국경 분쟁, 중앙아시아의 민족 문제와 국경분쟁, 유고슬라비아의 해체와 세르비아 팽창 민족주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러한 국경・민족정체성과 관련한 러시아와 인접국 간의 사례 연구는 냉전체제의 해체 이후 전 세계적 규모로 전개되고 있는 국경과 민족문제의 실상을 이해하고, 동북아의 역사 갈등 및 영토문제를 비교・연구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
||
|
차례 |
||
|
• 러시아-폴란드 갈등의 역사와 국경 문제 /이종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