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시아공동체 논의의 현황과 전망 |
|
|
o 저자 |
동북아역사재단 편 |
|
|
o 사양 |
신국판 | 477쪽 |
|
|
o 분류 |
기획연구 34 |
|
|
o 정가 |
20,000원 |
|
|
o 발간일 |
2009년 12월 15일 |
|
|
o ISBN |
978-89-6187-166-2 |
|
|
저자 |
||
|
이숙종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 일본지역 · 여론 전공,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대표논저_『전환기의 한일관계』(2002, 세종연구소), 『경제위기와 복지의 정치』(2003, 세종연구소), 『작은 정부와 일본의 시민사회의 발흥』(2005, 한울) 외 다수
김기석 정치경제와 일본정치 전공,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표논저_『동아시아 공동체와 한국의 미래』(공저, 2008, 이매진), 『일본정치론』(공저, 2008, 논형) 외 다수
박영준 국제정치학과 일본정치 전공, 국방대학교 교수 대표논저_『제3의 일본』(2008, 한울), 『2020 선진한국의 국가전략 : 안보전략』(공저, 2007, 통일연구원) 외 다수
서상민 비교정치와 중국지역 전공, 동아시아연구원 선임연구원 대표논저_「중국의 소수민족 현황과 정책」(2001, 『민족연구』6), 「개혁개방시기 중국의 대 티베트 정책 분석」(2000, 『동아시아연구』1) 외 다수
전재성 국제정치학과 국제정치이론 전공,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대표논저_『한국의 동아시아 미래전략』(2008, 삼영사), 『동아시아공동체 : 신화와 현실』(공저, 2008, 동아시아 연구원) 외 다수
조양현 국제정치학과 일본정치 전공,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대표논저_『アジア地域主義とアメリヵ』(2009, 東京大學出版會), 『현대외교정책론』(공저, 2007, 명인문화사) 외 다수
한석희 국제정치학과 중국정치 전공,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대표논저_『동북아시아 지역공동체의 모색 : 현실과 대안』(공저, 2007, 한국학술정보), 『후진타오 시대의 중국 대외관계』(2007, 폴리테이아) 외 다수
나종석 서양 정치철학 전공,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 대표논저_『삶으로서의 철학』(2007, 아이세움), 『차이와 연대-현대 세계와 헤겔의 사회/정치철학』(2007, 길), 『비토리오 회슬레, 21세기의 객관적 관념론』(편역, 2007, 에코리브르) 외 다수
권용혁 사회철학과 윤리학 전공, 울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대표논저_『이성과 사회』(1998, 철학과현실사), 『한중일 3국 가족의 의사소통 구조비교』(공저, 2004, 이학사), 『한중일 기업문화를 말한다』(공저, 2005, 이학사) 외 다수
이진원 일본정치 전공,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대표논저_『한중일 시민사회를 말한다』(공저, 2006, 이학사), 『기억의 전쟁』(2003,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현대 일본정치 시스템의 이해』(2002, 형설출판사) 외 다수
이남주 정치학과 중국정치 전공, 성공회대학교 중국학과 부교수 대표논저_『중국 시민사회의 형성과 특징』(2007, 폴리테이아), 『동아시아의 지역 질서 : 제국을 넘어 공동체로』(공저, 2005, 창비), 『동아시아의 인권-시민사회의 시각』(공저, 2008, 아르케) 외 다수
배기찬 행정학과 동양사 전공,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초빙교수 대표논저_『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2005, 위즈덤하우스) 외 다수
|
||
|
도서 소개 |
||
|
21세기 초 동아시아는 복합변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탈냉전 이후 중국의 부상과 러시아의 국력강화, 일본의 보통국가화 등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국가 간 차원에서도 냉전의 그늘에서 벗어나 국익에 따라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해체하길 반복하고 있다. 또한 세계화, 정보화, 민주화의 거대 조류를 타고 과거 국익에 기초하여 국가가 주도했던 국제관계는 다차원적 네트워크 체계로 변화하고 있다. 그 속에서 동아시아 국가는 각기 다른 형태로 21세기 동아시아 지역 질서를 재편하고자 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고자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나라마다 다른 동아시아공동체 담론에서 간과되고 있는 동아시아 인식과 공동체의 정체성 문제, 민족주의 극복의 문제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공동체 담론의 문제점, 앞으로 지향해야 할 이념과 가치를 성찰하고, 동아시아공동체의 인식공유와 확보를 위한 대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
|
차례 |
||
|
• 한·중·일의 동아시아 인식과 동아시아공동체 정책 /이숙종 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