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은 ‘두 개의 백년’ 중 ‘첫 번째 백년’(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 정부는 소강사회(小康社會)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음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2021년은 ‘두 번째 백년’(신중국 성립 100주년)이 되는 2049년까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해이기도 하였다. 이에 재단은 2021년 하반기 중국 언론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중국의 정치, 역사, 문화, 한국전쟁에 대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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