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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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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정책 세미나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재개관과 우리의 과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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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24() 재단 대회의실에서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재개관과 우리의 과제라는 주제로 독도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20일 영토·주권 전시관을 재개관한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 관련 정책 및 연구 조사 등에 관한 내용 및 그 문제점을 살펴보고 우리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정책 세미나에서는 김관원 재단 연구위원이 일본 내각 관방의 영토·주권 관련 정책에 대 해 분석하고, 김영수 재단 연구위원이 일본 내각 관방 죽도포털 사이트의 독도 관련 자료 현 황과 내용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홍성근 연구위원이 지난 120일 재개관한 영토·주권 전 시관의 독도 관련 전시 내용과 문제점에 대해 검토했다. 지정 토론에는 김병렬 국방대 명예교 수, 이명찬 재단 연구위원, 한철호 동국대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 관련 정책 등에 관한 내용과 문제의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그에 대한 우리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과제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재단 신규 직원 임명장 수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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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219일 대회의실에서 재단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채용 직원 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새로 채용된 재단 직원은 초빙연구위원(북방민족사) 1, 공무직 4, 육아휴직자 대체 인력 1명이다.

김도형 재단 이사장은 자발적인 태도로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신규 임용 직원은 219일부터 근무하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4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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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최근 교양총서 고대 한일관계와 일본서기이재석 저, 백두산강석화 저, 중국 내 한중 항일 연대의 역사와 현장김정현 저, 여신과 그 이미지장석호 저를 발간했다.

고대 한일관계와 일본서기는 저자 이재석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가 일본 최초의 공식 역사서 일본서기에 담긴 한일관계를 살펴 4~7세기 고대 한일관 계의 실상을 추적하고 그 편찬 의도에 녹아있는 정치적 배경을 밝히고 있다.

강석화 경인교대 사회교육과 교수가 집필한 백두산민족의 성산(聖山)’이라 불리는 백두산을 자연·지리·역사·민속학적 측면에서 전방위적인 정보를 소개한 책으로,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백두산을 어떻게 인식해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김정현 재단 연구위원의 중국 내 한중 항일 연대의 역사와 현장은 중국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한 한중 연대 활동의 주요 인물과 공간을 살피며 그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보게 한다.

장석호 재단 연구위원의 여신과 그 이미지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술로 형상화된 여성과 여신들이 어떤 조형성을 띠고 있는지 정리한 책으로, 인류가 남긴 여성의 형상을 통해 여신의 원형과 그 변형을 추적하고 그 상징 의미를 알아보는 내용이다.

 

 

 

<광화문역 독도전시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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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3·1운동 101주년을 앞둔 228일 광화문역 지하 보도에 독도전시 실을 새롭게 개관했다.

올해는 대한제국이 칙령 제41호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국내외에 확고히 선언한 지 120년이 되는 해로, 민간에서 이 날을 독도의 날로 기념해 온 지도 10년째를 맞는다. 이에 재단은 국내외 유동 인구가 많은 광화문역 지하 135공간에 대해 서울특별시로부터 무상 사용 허가를 받아, ·외부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독도전시실을 개관하게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독도전시실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울릉도의 일부로 인식하고 영유해 온 우리 땅 독도의 역사를 만날 수 있으며, 관련 인물을 통해 더 재미있고 다양한 우리 땅 독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개막식은 진행하지 않으며, 전시실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독도체험관 홈페이지(dokdomuseumseoul.com)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