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체험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 개최
재단 독도체험관은 5월을 맞아 ‘어린이날 이벤트’와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를 개최했다. 어린이날 행사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독도체험관 마스코트가 담긴 풍선 나눔, 독도 배지 만들기, 강치 스티커 뽑기 등 어린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독도체험관은 5월 한 달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독도체험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독도/가제/해국 이행시를 짓고 지정 해시태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상품을 증정하는 이행시와 방 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상품을 증정하는 이행시와 방 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상품을 증정하는 이행시와 방문 후기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벤트 종료일에 맞춰, 문 후기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벤트 종료일에 맞춰, 문 후기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벤트 종료일에 맞춰, 독도 이행시 게시물 중 우수작 6건, 방문 후기 독도 이행시 게시물 중 우수작 6건, 방문 후기 게시물 중 우수작 4건을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2023년 제5기 동북아역사재단 독도 전시해설 교육과정 운영
재단 독도체험관은 전국 독도체험관 해설사 및 일반 시민 대상으로 전국 독도체험관 전시해설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제5기 독도 전시해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5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독도의 역사, 자연, 국제법 등 전문가 강의를진행하며, 이론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대상으로 6월 13~16일까지 3박 4일 동안 울릉도· 독도 답사를 추진한다. 답사 후에 일반 시민 대상으로 독도체험관 전시해설사 실전교육을 진행하며, 실전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독도체험관 전시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411회 수요포럼 개최
재단은 지난 5월 17일 한일역사문제연구소 조건 연구위원의 발표로 ‘한반도 내 일제 항공군사유적, 현황과 실체’라는 주제로 제411회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조건 연구위원은 아시아태평양전쟁 말기 일본군의 항공기지 건설과 문제점을 설명하면서 특히 엄체 건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엄체는 항공기를 감추고 보호하기 위해 건설한 것이었는데, 패전 직전 일본 전역에 약2,000여 개, 한반도 내에만 200개를 급조할 계획이었다. 무엇보다 패전 직전에 건설된 엄체들은 특공용 항공기를 숨겼다가 자살 공격을 자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엄체와 같은 전쟁유적들은 일제의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의 피해를 상징하는 것인 만큼 이를 역사적으로 기억하고 보존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도서 증정 이벤트
재단은 ‘일제침탈사 바로알기’ 도서 증정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6월 7일(수)부터 14일(수)까지 7일간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신청 도서와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 이러한 독자 참여 이벤트를 개최해 발간도서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구독자와 소통하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① 재단 도서계정 인스타그램 팔로우(@nahf_publication) ②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를 누른 뒤 같이하고 싶은 친구 1명을 태그 ③ 게시물에 있는 도서 목록 중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선정해 댓글 달기 * 상품: 신청 도서 및 커피 기프티콘(총 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