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재단의 韓倭관계기사의 역사 敍述(서술)은 倭의 위치를 현재의 일본열도로 기정사실화 시켜놓고 전개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국사(기)의 해석 및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勳積碑 해석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귀 재단에서는 어떤 역사적 典據(전거)로 倭가 현 일본열도에 있었던 집단이었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보고 반론제기 하겠습니다. 그리고 安羅가 어느 위치에 존재하던 나라인지도 함께 랄려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國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의 罡(북두성 강) 인데 몰지작한 일부사람들이 그것을 崗,岡(언덕 강)으로 생각 없이 표기하시는데 이것은 정말 잘못된 표현입니다. 훈적비에도 분명히 罡으로 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일제가 태왕의 훈적비를 변조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새로운 원석정탁본이 발견되었다고 문장정리 하시기 전에 보였는데 그것도 함께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