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처음 가입을 하고 우리나라 정신대에 끌려가신 할머니의 동영상을 보았다. 왜 사과를 할줄모르는 건지 안하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다. 연세가 많이 드셨는데 저렇게 요즘 사람들은 하기 힘든 일을 하시고 계셔서 자랑스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역시 일본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그 몇몇의 사람들로 인해서 일본이란 나라에 먹칠을 하다니... 일본사람모두가 나쁜것은 아니니까......그렇게 생각한다. 일본에 만행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모두 기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