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은 각자 자국 역사관 중심으로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서를 발간하고 학교교육을 하고 외국에 자료를 배포하고 있는데 왜 한국은 이 모양인가?
왜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동북아역사재단이 근거도 명확하지 않은 일본의 가야식민지 운영설을 주장하고 각종 반론을 받아도 꿈쩍도 않고 기존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가?
식민사학자들이 우리 나라 사학계를 장악하고 있어서 교과서도 완전 일본 극우파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똑같은 말을 그대로 옮겨 놓고도 버젓이 이게 맞다는 식으로 친일 매국을 하고 있는가?
트로이 신화 조차 실제 유적발굴을 통해 신화가 아니라 실재했던 역사로 입증되는 등 서구 역사도 성경이나 그리스 신화조차 설화가 아닌 실제 역사로서 인식하고 연구하는데
왜 동북아역사재단은 국가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스스로 한국의 역사를 깎아 내리고 일본의 식민사관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고 있는가?
이런 미치광이들이 뻔뻔하게 동북아역사재단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니 기가찰 노릇이다.
정부는 즉각 동북아재단의 반역자들을 모두 끌어내고 법적으로 처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