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재단은 2월 25일(화)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김학준 이사장, 석동연 사무총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과 재단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3회계연도 결산(안), 재단 직제규정 및 인사규정 일부개정(안) 등에 대한 심의·의결과 함께, 2014년도 중점추진사업 현안을 보고했다.
2014년도 정기 자문위원회 개최
2014년도 동북아역사재단 정기 자문위원회가 이삼열 자문위원장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28일(금) 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낭기 조선일보 논설위원 등 신임 자문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고, 2014년 재단 핵심 전략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자문을 청취하였다.
독도연구소 자문위원회 개최
재단은 지난 3월 7일(금) 중회의실에서 독도연구소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자문위원회에는 김병렬 국방대학교 교수 등 총 13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하였다. 회의는 2013년도 제2차 독도연구소 자문위원회 개최 결과(요약) 보고,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 대응에 대한 자문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국 상고사 관련 시민강연회 잇달아 개최
재단은 지난 3월 12일(수)과 21일(금) 상고사 전반에 관한 여러 인식을 주제로 '시민 강연회'를 잇달아 개최하였다. 이번 시민 강연회는 상고사와 관련된 의견 중 어느 한쪽을 지지하거나 배격할 것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해석을 진지하게 청취하여 '접점'을 찾으려는 시도로 마련한 것이다. 3월 12일(수) 첫번째 초청 강연에는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한국 상고사와 환단고기'를 주제로 강연하였으며, 3월 21일(목)에는 신용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고조선 문명의 형성과 한강문화'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각각 100여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였다. 재단은 시민강연회에 이어 오는 5월 13일(화) 최기호 울란바타르대 총장, 소진철 원광대 명예교수 등이 참여하는 '상고사 대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