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역을 찾아 11월 12~13일까지 이틀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박지향 이사장과 정용상 사무총장을 비롯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재단 가치 전략 체계 중간발표와 부서별 ’24년도 사업평가 및 ’25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부서별 목표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노사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협동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나아가 성공회 강화성당, 강화역사 박물관과 부근리 고인돌, 강화평화전망대 등 강화 지역 함께 유적지 답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재단 임직원들은 유적지 주변의 쓰레기를 주워 문화재를 지키는 ‘환경보호 봉사활동’도 실시하였다.
하반기 임직원 워크숍은 재단 임직원들의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 재단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