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역사교류 활성화를 위한 역사 답사 실시
재단은 동북아 역사교사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간 중·고등학교 역사교사 14명과 함께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근대 동아시아 질서의 변동과 전쟁’을 주제로 중국과 일본의 주요 역사 유적 및 기관 방문과 교사 교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중국의 웨이하이, 칭다오, 다롄, 뤼순 지역과 일본의 도쿄, 요코하마, 가마쿠라 등을 다니면서 현지 전문가의 강의와 설명, 현지 관계자, 교사와의 교류를 통해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전국 17개 시도의 중·고등학교 17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온·오프라인 역사수업 교류 활동을 진행하여 하계방학 기간 중 12개 학교가 오프라인 교류활동을 마쳤고, 하반기에도 온·오프라인 역사수업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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